Gorilla Stool

고릴라 어미가 새끼를 업고 다니고, 새끼 고릴라가 어미의 등을 오가며 장난치는 모습에서 착안한 스툴. 서구식 가구에 적응한 생활습관과 더불어 전통적으로 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을 모두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이 앉기도 하고, 작은 노트북 책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커피테이블로도 사용할 수도 있게 디자인되었다. 현대인들의 휴대폰이나 수첩 등 여러 생활필수품들을 스툴에 앉더라도 네트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하였다.

knitting by 정혜령

material: 더글라스퍼 글루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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